토릭

AcrySof® IQ Toric IOLs

"단 한번의 수술로 백내장과 난시를 동시에 해결!"

{GROUP_phone}은 존재하지 않는 그룹디자인 입니다.

아크리소프 토릭렌즈(AcrySofToric IOL, Alcon)는 백내장 수술 후 각막에 난시가 있는 환자에게 안경으로 교정하지 않고도 먼 거리를 또렷하게 볼 수 있도록 개발한 렌즈로 미국 FDA에서 발표한 임상성적을 보면 양쪽 눈에 다 시술 받은 환자의 97%가 백내장 수술 후 안경을 통한 교정 없이 원거리를 볼 수 있다고 보고하였습니다.

아크리소프 렌즈는 1991년부터 2008년 현재 4천만여명의 환자의 눈에 삽입되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전 세계 안과의사로부터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은, 그 효능과 안전성이 세계 제일임이 이미 입증된 인공수정체입니다.

정상눈
사시눈

정상눈

정상적인 눈의 각막 표면은 농구공과 같은 형태의 구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광선은 각막을 통과하여 망막에 초점을 맺어 상을 맺히게 합니다.

난시가 있는눈

각막은 완전히 일정한 구면의 형태로 되어 있어야 하는데 안구의 약 30% 정도는 럭비공처럼 일그러져 각막의 표면이 일정하지 못하여 시야가 일그러져 보입니다. 각막 난시라고 불리는 이런 일정하지 못한 각막 표면은 광선이 한 점으로 맺히지 않아 선명한 상을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에 흐릿하고 일그러진 시야의 원인이 됩니다. 백내장과 각막난시를 모두 가진 사람이 난시를 교정하지 않는다면, 백내장을 제거하더라도 수술 후 최상의 원거리 시야를 얻지 못할 것입니다.

백내장과 난시로 인한 흐릿한 시야
일반렌즈가 삽입되었을때 난시가 교정이 되지 않은 시야
단 한번의 로릭렌즈 시술로 깨끗하고 선명한 시야